오이카페
서울 강서구 화곡 4동 · 카페 52

작지만
직접 만듭니다

화곡 4동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커피도 디저트도 가게에서 직접 만듭니다.

사진 필요 — 가게 전경(가로로 긴 사진) 오이카페

가게 사진을 주시면 이 자리에 들어갑니다. 가로로 긴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좋아서 오래 해 온 일을 해요

오이카페 작지만 직접 만듭니다. 모든 메뉴 가격도 합리적이고 두쫀쿠 같은 디저트 메뉴도 팔고 있습니다.

오래 좋아하던 것을 업으로 만들고 싶었고, 지금도 그 마음으로 매일 엽니다.

— 오이카페 · 강서구 화곡 4동

사진 필요 — 만드는 모습

직접 만드는 장면이 들어가면 이 자리가 가장 오래 눈이 머뭅니다.

공간

작은 가게의 자리들

가게 앞과 앉는 자리, 두 장이면 처음 오시는 분이 그림을 그립니다.

사진 필요가게 앞 — 간판이 보이게
사진 필요앉는 자리 · 만드는 자리

다녀가신 분들의 말

받은 말을 그대로 싣습니다

지어낸 후기는 넣지 않습니다. 받은 말이나 지도 리뷰를 주시면 그대로 옮깁니다.

【손님이 남긴 말 한 줄】

【어디서 받은 말인지 · 언제】

찾아오는 길

서울 강서구 화곡 4동

자세한 주소와 시간은 확인되는 대로 채웁니다.

주소

【주소】

영업시간

【영업시간】

전화

【전화번호】

오이카페 화곡 4동

주소를 주시면 실제 약도로 바꿉니다.

편하게 들러 주세요

작은 가게라 자리가 많지는 않지만, 오시면 직접 만든 것으로 맞이하겠습니다.